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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임신여행! 임신 38주
태어나서 주산기 사망률이 가장 낮고 태아의 건강이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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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주산기 사망률이 가장 낮고 태아의 건강이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임신 막달이 되면 언제 진통이 올지 궁금하고 기다려지는데 분만진통이 오면 통증과 난산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고 반면에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이 교차하게 됩니다.

 

진통이 언제 올지 정확히 알기는 힘들지만, 출산을 알리는 신호로 이슬이 비치는 것, 양막이 터지는 경우, 진통이 시작되는 것이 있습니다.

진통은 가벼운 생리통이나 요통처럼 시작되어 불규칙하게 옵니다. 진통이 금방 사라지면 가진통이라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진통이 강해지면서 간격이 짧아지고 규칙적으로 오면 진진통이라 합니다.

 

태아는 몸은 완전히 4등신이며 신생아와 거의 차이가 없는 얼굴모양을 하고 있으며 스스로 체온 조절을 할 정도로 지방층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습니다. 잠자고 깨는 시간이 리듬이 생기며 뱃속에서 약간의 규칙적인 생활을 합니다. 손톱이 길게 자라고 머리카락도 3cm 정도로 자라져 있으며 신체의 각 부분의 골격과 근육이 발달하여 태어나면서 바로 크게 울거나 잘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임신38주 태아의 성장

 

 

♦ 신생아와 거의 차이가 없는 얼굴모양을 하고 있으며 태아는 완전히 성숙해 있습니다.

 

♦ 머리 부분이 모체의 골반 안으로 들어가 위치가 고정되며 태동이 둔해집니다.

 

♦ 장에는 태변이라고 하는 찐득찐득하고 검푸른 노폐물이 축적되어 있으며 이것은 출생직후에 배출됩니다.

 

♦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성별에 상관없이 가슴이 부풀어 있으며 출산 후 가라앉습니다.

 

♦ 태반이 노화되기 시작합니다.

 

 
 

 
 

 

 


 

임신38주차 임신부 몸의 변화

 

 

♦ 배가 많이 나와 몸의 균형을 잡기 어렵습니다.

 

♦ 자궁문이 부드러워지고 점액질의 분비물이 늘어납니다.

출산일이 다가오면서 그동안 단단하게 닫혀있던 자궁문이 열립니다. 점액질 분비물이 늘어나고, 가진통이나 배뭉침이 자주 오게 되며 피가 살짝 비치는 혈성이슬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아랫배가 자주 당기고 가진통이 자주 나타납니다 

출산일이 가까워지면 가진통이나 자궁수축이 자주 오게 되는데 이때 오히려 진통이 올 수 있도록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 치골부분의 통증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1. 예정일은 출산하는 날이 아니라 가급적 출산하도록 기준을 정한 날짜입니다. 이제 진통이 생기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2. 산후우울증이 생기지 않도록 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합니다

 
 
 

 

3. 진통이 왔을 때를 대비하여 비상연락망을 점검합니다.

 

 

 

 

4. 언제든지 진통이 올 수 있기 때문에 혼자 외출을 삼가합니다. 

 
 
 

 

5. 출산일이 가까워지므로 샤워를 자주 하여 청결을 유지합니다.

 
 

 


 
6. 매주 정기검진을 받고 초음파 검사나 태아의 심박동 검사를 합니다. 내진을 통해 자궁 문이 열리지 않았는지 알아봅니다.
 
 
 

 

 








 


 
 

1. 순산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비타민E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비타민E는 출산 전 임신부의 산소공급을 돕고 근육의 경직을 완화시켜주어 순산에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땅콩, 현미, 녹황색채소, 야채, 대두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2. 규칙적인 식사를 합니다.

 

 

3. 식욕이 떨어져도 영양섭취에 소홀하지 않도록 합니다.

 

 

4. 빈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합니다.

임신 중에 생기는 빈혈은 적혈구 속의 헤모글로빈 양이 부족해서 생기는 철결핍성 빈혈입니다. 혈액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는 철분, 단백질, 엽산, 비타민 C등이 있습니다.

철분은 육류, 생선, 홍합, 굴, 달걀, 시금치, 해조류, 모시조개, 소간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육류, 생선, 어패류, 어류, 콩류 등에 함유 된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헤모글로빈을 만듭니다. 엽산은 시금치, 녹황색 채소, 과일(키위, 딸기, 바나나, 멜론, 파인애플, 레몬),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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