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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성매개질환검사(STD)검사
성매개질환(STD, 성병)은 산모와 태아에게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이 질환을 진단하는데 STD-PCR검사가 가장 효과적인 진단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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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성매개질환(STD, 성병)은 산모와 태아에게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이 질환을 진단하는데 STD-PCR검사가 가장 효과적인 진단방법입니다. 

 

 

성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질병을 STD라고 합니다. 바이러스인 에이즈, 헤르페스, 인유두종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인 매독, 임질이 그리고 클라미디아 유레아 플라즈마, 마이코플라 곰팡이, 원충인 (트리코모나스나 이)등이 있습니다.

STD(Sexually Transmitted Diseases )질병은 전체 성인 남, 녀의 약 절반가량이 평생에 한 번 이상 감염될 만큼 흔한 질병입니다. 하지만 제때 진단과 치료가 되지 않으면 여성은 여성질염, 골반염, 방광염, 자궁경부염 등의 질환 및 때로는 성병으로 인한 신경손상 및 후유증을 남기는 치명적인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STD는 여성에서는 무증상이 많고 감염자의 약 30% 이상에서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특히 산모의 경우 산모자신 및 태아에게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조기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진단하여 치료를 하여 산모와 태아에게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여 임신초기에 검사를 하게 되며 필요시 검사를 반복적으로 하게 됩니다.

 

 

 


 

 

STD의 감염경로

성 접촉뿐만 아니라 공용으로 사용되는 물건을 통해 전염되기도 하고 수건, 물놀이, 대중목욕탕, 공중화장실, 비위생적인 곳에서의 숙박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STD-PCR검사

STD(Sexually Transmitted Diseases )란 성접촉에 의해 전파될 수 있는 염증 및 감염성 성병을 총칭하는 말로서 STD-PCR검사는 성병균의 유전자(DNA)를 증폭하여 가장 정확하게 진단하는 검사법입니다.

기존 성병검사인 균배양검사의 단점을 보완한 검사로 성병균의 유전자(DNA)를 PCR(중합연쇄반응)로 증폭하여 죽은 균도 검출할만큼 민감도와 정확도가 뛰어난 새로운 방법의 성병진단 검사방법입니다.

PCR(polymerase chain reaction)방법은 중합효소연쇄반응이라고 하며 2개의 시발체(primer)사이에 낀 DNA부분을 시험관 내에서 대량 증폭(수시간에 20만~50만배)하여 검사합니다. 미세한 병균 유전자를 증폭시켜 검사 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간편하게 조기 진단할 수 있으며 검체를 쉽게 얻어 검사합니다. 

이 전에는 균을 확진하려면 현미경검사나 세균배양검사를 통해 균을 발견해야 했지만 PCR방법을 이용하면 한번에 정확하고 간편하게 여러 균을 검출할 수 있습니다.

검체를 채취할 때 자궁경부나 질에 있는 세포를 충분히 채취하며 자궁경부에서는 면봉을 1-3초 삽입하여 360도 돌려가며 채취합니다

 

 

 

 

 

 

 



 

매독(syphilis): Treponama pallidum균

매독(syphilis)은Treponama pallidum균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성기 및 전신질환 으로 제1기, 제2기, 제3기와 임상증상이 없는 잠복매독으로 구분합니다.

제1기 매독은 경성하감(chancre)이라는 특징적 병변이 나타나며 균이 침입한 부위에 통증이 없는 구진이나 궤양이 발생하여 2주 내지 6주 후에 자연소실 됩니다.

제2기 매독은 감염 6주 내지 6개월 후에 발생하는데 열, 두통, 권태감, 피부병변(반점, 구진, 농포성 매독진, 편평콘딜롬), 림프절종대 등을 보입니다.

제3기 매독은 피부, 뼈, 상행 대동맥, 간 등을 침범하기도 하고 신경을 침범하는 신경매독을 일으킵니다. 신경매독은 무증상이거나 척수를 침범하여 마비증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잠복매독은 증상이 없는 시기로 조기와 후기로 나눕니다. 조기 잠복매독은 감염 후 1년 이내의 시기로 감염성이 높은 상태이며 후기 잠복매독은 감염 후 1년이 지난 시기를 말합니다.

과거에는 매독을 진단하기 위해서 주로 현미경검사와 혈청검사를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PCR검사로 진단합니다. 


 

 

 

 



 

임질 : Neisseria gonorrhea

임질은 임질균 (Neisseria gonorrheae)에 의한 감염병으로 흔한 성매개 질환(STD, 성병)입니다. 남녀에게 요로생식기감염, 배뇨장애를 일으키고 질, 요도, 직장 등이 감염되면 분비물이 많아지며 염증이 진행됩니다. 합병증으로는 여성의 경우 골반염과 불임, 남성에게는 임질성 부고환염 및 전립선염을 일으킵니다.

남성 대부분은 증상이 있어 바로 진단되지만 여성은 무증상이 많아 진단이 늦어지고 문제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임신초기에 선별검사를 해야 합니다.

과거 임질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배양이 필수였지만 그 과정이 까다로워 문제가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PCR방법으로 진단율을 높이고 빠르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임질 고위험군여성 : 이전 임질 감염력, 다른 STD의 감염, 콘돔사용 누락, 다수의 성파트너, 성파트너 변경, 조기 성경험 등

임질 관련 질환 : 배뇨장애, 골반염, 불임, 부고환염(남성), 전립선염(남성), 인두염, 관절염

 


 

 




 

클라미디아 : Chlamydia trachomatis

가장 흔한 성매개 질환(STD, 성병) 중 하나인 클라미디아는 여성의 약 75%, 남성의 약 50%가 증상이 없어 실제로 알려진 수치보다 더 높은 발병률을 보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증상이 없다보니 무증상환자로부터 성관계 파트너로 쉽게 감염됩니다.

여성에게는 요도염, 골반염, 자궁경부염, 자궁관염, 자궁내막염을 일으켜 자궁외임신이나 불임의 원인이 됩니다. 자궁관염이 생긴 여성의 약 25~30%는 불임이 된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임산부가 치료받지 않고 분만하여 수직감염이 일어나면 신생아에게 결막염과 페렴을 일으킵니다.

남성은 요도염, 전립선염, 부고환염을 일으키며 드물게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드물게 남녀 모두에게 안구염증 및 관절염, 직장염, 인두염 등을 일으킵니다.

미국에서는 모든 임신부에게 클라미디아 선별검사를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과거의 배양검사보다는 PCR검사를 하여 진단합니다.

 

클라미디아 관련질환 

남성: 요도염, 전립선염, 부고환염, 불임

여성: 요도염, 골반염, 자궁경부염, 자궁관염, 자궁내막염, 불임

신생아: 폐렴, 결막염

기타: 안구염증, 관절염, 직장염, 인두염, 간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Trichomonas Vavinalis

트리코모나스질염은 남녀 생식기에 흔히 감염되는 원생기생충(질편모충)에 의한 감염입니다.

치료가능한 성병(성매개체질환)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감염된 사람의 약 70%는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있는 경우 여성에게 요도염, 질염, 자궁경부염을 일으키고 남성에게는 요도염과 전립선염을 일으킵니다.

트리코모나스질염이 있는 경우 에이즈 감염의 가능성이 비감염자보다 많습니다.

임신부가 감염 되면 조산, 조기양수파수, 저체중아가 될 수 있으며 유산 후에 감염이 잘 일어납니다. 과거에는 현미경으로 진단하였으나 민감도가 35-80%이고 배양하는데 5~7일 정도 소요되어 최근에는 PCR검사로 진단합니다.

 

임신과 관련된 질환 : 조산, 조기양수파수, 저체중아, 유산후 감염

기타 질환 : 질염, 요도염, 전립선염, 자궁경부염, 자궁적출술후 감염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 Mycoplasma genitalium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는 정상균이 아니며 확실한 성병으로 분류됩니다. 치료를 하지 않으면 남녀 모두 질환을 일으키는데 남성에게는 요도염, 전린선염을 여성에게는 요도염, 질염, 자궁경관염, 골반염, 불임 등을 일으킵니다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은 배양이 어려워 PCR검사가 가장 정확한 검사입니다.

 

관련 질환 : 요도염, 자궁경부염, 질염, 골반염, 불임

 

 

 

 



 

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 Mycoplasma hominis 와 임신 

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는 건강한 여성의 생식기에도 존재하지만 여러 감염질환과도 연관되어 치료가 필요합니다. 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는 신생아의 호흡기 검체나 척수액에서도 발견될 수 있지만 치료없이 회복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임상적으로 반드시 치료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조산아에게는 뇌수막염을 일으키기 때문에 주의를 요합니다.

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는 질 안에 세균성 질증이 있을때 같이 증식하여 골반염을 일으키곤 합니다. 또한 임신부의 조산, 조기양수파수, 융모양막염과 연관성이 있으며 융모양막염이 생겨 유산된 경우, 유산 후 산후열 및 염증과 연관된다고 합니다.

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는 질에서 증식하여 상행으로 감염되고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임신부가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저체중아, 신생아 폐 손상 등 심각한 후유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PCR검사는 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 검출하는데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고 빠르기 때문에 배양검사를 대체합니다.

 

임신 중 관련 질환 : 조산, 양수파수, 융모양막염, 저체중아, 신생아 폐손상, 산후열

 

 

 

 



 

유레아플라즈마 유레아티쿰: Ureaplasma ureaticum

유레아플라즈마 유레아티쿰은 남녀의 생식기에서 정상으로 검출되며 성적으로 활발한 남녀의 약 70%에서 검출될 수 있습니다.

유레아플라즈마 유레아티쿰은 소변에 누런 농을 만들고 상부요로감염을 일으켜 신장결석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요도염, 불임과 관련되어 있고 남성에서는 부고환염, 임신부에서는 융모양막염, 조산, 사산, 주산기 폐렴, 수막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관련 질환 : 무균고름뇨, 불임, 요도염, 신장결석

임신과 관련된 질환 : 융모양막염, 조산, 사산, 주산기 폐렴, 수막염

 

 

 

 



 

유레아프라즈마 파붐: Ureaplasma parvum

유레아플라즈마 파붐은 남녀의 생식기에서 정상으로 검출되며 성적으로 활발한 남녀의 약50% 이상에서 검출됩니다. 유레아플라즈마 파붐은 유레아 유레아티쿰과 관련질환이 비슷합니다

 

관련 질환 : 무균고름뇨, 불임, 요도염, 신장결석

임신과 관련된 질환 : 융모양막염, 조산, 사산, 주산기 폐렴, 수막염

 

 

 

 

 



 

인유두종바이러스 HPV(Human papilloma virus)

인유두종바이러스 HPV는 자궁암발생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 HPV-PCR검사는 20세 이상 여성의 상피내병변 혹은 자궁경부암 유무와 고위험군 바이러스감염여부 및 생식기 사마귀의 저위험군HPV를 검출합니다.

사람에게 존재하는 인유두종바이러스 HPV는 약 200여종이지만 자궁암과 관련된 유형은 약 20여종류 입니다. (HPV type 16, 18, 26, 31, 33, 35, 39, 45, 51, 52, 53, 56, 58, 59, 66, 68, 69, 70, 73, 82) 이를 고위험 유형이라 하며 그 중에서 16형과 18형이 자궁경부암의 약 70%정도를 일으킵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 HPV는 성매개 전파가 매우 흔하며 80%의 여성이 일생에 한번 정도 감염된다 합니다. 인체의 면역반응에 의해 건강한 여성은 감염된 바이러스가 2년내 사라지지만 고위험 유형은 오랫동안 남아 있으면서 상피세포에 이상이 생기게 합니다.

 

관련 질환 : 상피이형증, 자궁경부암, 성기사마귀 

 

 

 

 

 



 

에이즈: HIV

에이즈 바이러스(HIV)는 HIV-1과 HIV-2 현재 두종류가 알려져 있습니다. 에이즈 환자에서 분리되는 바이러스는 HIV-1바이러스입니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주로 성적접촉, 혈액 및 혈액제재 노출, 모체로부터 수직감염 및 수유 중 감염으로 전파됩니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혈장의 바이러스 양에 따라 질환의 병기와 항 에이즈치료간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혈장내 HIV-1 RNA정량값은 에이즈 감염환자의 질환의 위험도 관리와 항 에이즈치료제 반응을 감시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관련 질환 : 후천성 면역결핍증(에이즈)

 

 

 

 

 



 

칸디다질염: Candida albicans

칸디다질염(Candida albicans)은 여성 질염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로서 질 분비물을 호소하는 여성의 10 %, 임신부의 약 1/3 에서 발병합니다. 최근에는 발생 빈도가 더욱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칸디다질염(Candida albicans)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칸디다 알비칸스(Candida albicans)로 약 90%를 차지합니다.

칸디다질염(Candida albicans)의 선행 요인으로는 임신, 당뇨병, 광범위 항생제의 남용, 경구 피임약의 복용, 면역 억제 상태, 질의 위생 상태 불량 등이 있습니다. 감염의 주된 원인으로는 칸디다가 존재 하는 대변에 의한 오염, 구강, 남성성기, 질세척, 속내의, 수건 등 입니다.

칸디다질염(Candida albicans) 의 증상은 치즈 형태의 질 분비물, 외음부 소양감, 작열감, 성교통, 배뇨 통증 등이 있습니다.

칸디다질염(Candida albicans)의 진단으로 과거 칸디다균 도말검사나 배양검사를 했지만 최근에는 주로 PCR검사를 합니다.

 

관련 질환 : 아구창(구인두 칸디다증), 칸디다요도염, 칸디다 음문질염, 손발톱 진균증, 칸디다혈증 등 

 

 

 

 

 



 

세균성 질염: Gardnerella vaginalis

세균성 질염(Gardnerella vaginalis)은 정상 성인여성에서도 발견되지만 질내정상적인 환경에 변화가 있을때 발병하며 질내 유익균인 유산균(Lactobacilli)의 수가 줄고 대신 비혐기성균이 (정상 성인여성보다) 100배 이상 증식하여 발생합니다.

이 전에는 비 특이성 질염 (nonspecific vaginitis) 혹은 Gardnerella vaginitis 로 지칭 하였으나 최근에는 세균성 질증 (bacterial vagnosis)으로 명명하며 가장 흔한 질염과 성매개질환(STD)입니다.

세균성 질염(Gardnerella vaginalis)은 일반적으로 한 종류의 세균감염에 의해 발생한다기보다는 질내 미생물군 생태계의 변화 때문에 발생 하는 것으로 잦은 성교나 질 세척(douche) 후 반복되는 알칼리화 (alkalinization)에 기인 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세균성질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질 분비물 증가 및 악취이며 비 임신여성은 골반염, 자궁 절제술 후 질염, 이상 자궁경부세포의 빈도가 높아집니다. 

임신부에게 세균성 질염(Gardnerella vaginalis)이 있으면 조기 양막 파수나 조산, 양수 내 감염, 융모양막염, 제왕 절개술 후 자궁 내막염 등의 빈도가 높아집니다. 

 

관련 질환 

임신부: 조기 양막 파수나 조산, 양수 내 감염, 융모양막염, 제왕 절개술 후 자궁 내막염

기타: 세균성 질염, 요로감염, 골반염, 자궁내막염, 화농성감염

 

 

 

 

 



 

단순 헤르페스바이러스(HSV ) type 1 type2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type1과 type2는 경한 구내염에서부터 치명적인 전신감염까지 다양한 임상증상을 나타냅니다. 감염은 매우 흔하며 대부분은 무증상이지만 처음에 감염되었을 때 증상이 나타나거나 잠복바이러스에 의해 재활성화 되어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주로 분비물에 의해 전파되며 처음 증상이 발현되는 초반에 가장 전염성이 강합니다.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타입1은 주로 구강과 입술감염을 일으키지만 일부에서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 뇌염은 치사율이 70%에 이를 정도로 무섭습니다. 신생아에게는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타입1이 주 원인이지만 소아나 성인은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타입2가 원인입니다.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타입2는 주로 요로생식기감염을 일으키지만 일부에서 입술 헤르페스도 생깁니다.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는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타입1보다 타입2에서서 더 심합니다. 

신생아가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타입2에 선천성 헤르페스 감염이 되었다면  증상은 매우 심각하며 치료받은 신생아의 약 60%, 치료받지 않은 신생아의 약 70%가 사망합니다.

산모가 처음 증상이 나타나거나 임신 후반기에 병변이 있어 질식 분만할 경우 잘 전파되며 재활성감염, 제왕절개, 항바이러스제제 사용시 전파의 위험이 크게 감소합니다.

 

관련 질환

신생아 헤르페스, 구내염, 각막염, 무균성수막염, 뇌염, 수포성 피부발진, 생식기감염, 파종성일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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